작은 실천이 모여 바다를 다시 푸르게 만들 수 있어요.“나는 바다를 사랑해서, 바다를 지키는 구조선을 만들었어요!”
이야기의 시작이 된 책이에요.
책을 읽고 직접 만든 레고 작품이에요.
작품을 바탕으로 표현한 그림 예시예요.